MEDICAL CASE

검진 후 6개월 추적 — 5mm 석회화 협부 결절 ‘갑상선유두암’, BRAF 양성

30대 초반 남성. 타검진에서 갑상선 결절 발견 후 6개월 만에 내원. 갑상선 초음파 결과 갑상선 협부에 5mm 저에코, 석회화 결절(K‑TIRADS 5) 발견되어 악성/양성 확인을 위해 세침흡입을 통한 세포검사 및 갑상선암과 관련된 유전자 검사 시행했고 유두상 갑상선암으로 확인되어 수술 권유를 위해 상급병원 전원.

나이/성별 30대 남성 담당의 내분비내과 전문의
Summary · 한 줄 요약

세침흡인세포검사에서 유두상 갑상선암으로 확진되었고, 유전자 검사에서 유전자 변이(BRAF 양성)이 확인되었습니다. 기관지와 인접한 협부 위치로 암이 진행 시 기도 손상 위험을 고려하여 수술을 권했습니다.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태그를 누르면 같은 증상·검사를 다룬 다른 사례를 사이트 안에서 찾아 줍니다.

담당의 코멘트

작은 결절이라도 고위험 초음파 소견(K‑TIRADS 5) 및 유전자 변이(BRAF 양성)은 적극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30대 남성 목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
※ 증상 상황에 맞춰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1. 01
  2. 02

    세침흡인세포검사(FNA)

  3. 03

    갑상선 유전자검사(BRAF)

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초음파 검사로 K‑TIRADS 5 석회화 결절 확인, 결절의 양성/악성 유무 판단을 위해 세침흡입세포검사 및 BRAF 검사 진행 후 유두상 갑상선암, BRAF 양성으로 확인 → 상급병원 수술 의뢰.

결과 이미지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tep 04 · NEXT STEP

경과

갑상선암의 크기는 작으나 바로 기관지와 밀접하여 암 진행 시 기관지 손상 우려로 상급병원 수술 의뢰.

Step 05 · VOICE

한마디

‘작아서 괜찮겠지’라는 안심보다 결절 모양 및 위치와 유전자 변이 유무가 추후 건강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근거 기반 치료

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