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CASE

무증상 검진 위내시경 — 단독 미란성 병변에서 ‘조기 위암(미분화)’

무증상으로 기저질환이 없는 50대 환자분은 국가검진으로 위내시경 시행. 위 몸통에 ‘단독’으로 융기된 미란성 병변이 보여 조직검사를 추가했고, 최종 ‘미분화 세포암’으로 확인되어 추가 치료를 위해 상급병원으로 전원했습니다.

나이/성별 50대 담당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Summary · 한 줄 요약

‘미란성 위염’이 단독 병변으로 보이면 조기 위암과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본 사례는 조직검사에서 미분화 세포암으로 확진되어 조기 치료를 위해 신속 전원을 결정했습니다.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태그를 누르면 같은 증상·검사를 다룬 다른 사례를 사이트 안에서 찾아 줍니다.

담당의 코멘트

검진 내시경에서 미란성 위염은 보통 다발성으로 존재하며, 단독으로 한 병볍ㄴ에서만 존재한다면, 다른 질환 감별을 위해 반드시 조직검사 대상입니다.

50대 남성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
※ 증상 상황에 맞춰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1. 01
  2. 02

    조직검사

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위 몸통 단독 미란성 병변에서 미분화 세포암 진단. 조기 위암 치료 위해 상급병원 연계.

결과 이미지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tep 04 · NEXT STEP

경과

조기 위암 치료를 위해 상급병원으로 전원

Step 05 · VOICE

한마디

증상이 없더라도 검진 내시경의 조직검사가 암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근거 기반 치료

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