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EASE GUIDE

폐암

Lung cancer

폐암은 기관지나 폐포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자라 덩어리를 이루는 병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기침이나 체중 감소로 뒤늦게 드러나기도 합니다.

폐암 안내

폐암은 기관지나 폐포를 이루는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자라 덩어리를 만드는 병입니다. 폐 실질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거의 없고 일부가 제 기능을 못 해도 나머지 폐가 감당할 여력이 있어, 상당히 자랄 때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가는 기침이나 원인 모를 체중 감소처럼 막연한 변화로 처음 드러나기도 합니다. 흡연이 가장 큰 위험 요인이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분에게도 생깁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 3주 이상 이어지는 기침, 또는 늘 있던 기침의 양상이나 가래가 달라짐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면 미루지 말고 진료가 필요합니다
  • 식사량이 줄지 않았는데도 몇 달 사이 체중이 빠지고 기운이 없음
  • 계단이나 오르막에서 전보다 쉽게 숨이 차는 느낌
  • 한쪽 가슴이나 어깨·등의 둔한 통증, 이유 없이 쉰 목소리

왜 확인해야 하나요

오래가는 기침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가 이어진다면 폐를 직접 살펴보는 것이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흉부 X선만으로는 크기가 작거나 심장·갈비뼈에 가린 병변을 놓칠 수 있어 흉부 CT로 함께 확인합니다. 영상에서 결절이 보인다고 곧 암은 아니며, 모양과 크기·변화 추이를 함께 보고 다음 검사를 정합니다.

폐암 설명 그림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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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