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CASE

가슴 통증, 심전도 정상이어도 — 트로포닌 수치 상승과 초음파로 본 심근경색

기저질환 없던 50대 남성 환자분은 내원 전일 밤부터 가슴 중앙부 통증으로 내원. 심전도 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확인되지 않았고 혈액검사에서 CK‑MB·Troponin I 이상수피 확인, 심장초음파에서 기저부 외측벽 국소 벽운동장애가 확인되어 심근경색으로 판단, 즉시 전원.

나이/성별 50대 남성 담당의 순환기내과 전문의
Summary · 한 줄 요약

심전도가 정상처럼 보여도 심근표지자심장 벽운동 평가를 통합하면 숨은 심근경색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의심될 때는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태그를 누르면 같은 증상·검사를 다룬 다른 사례를 사이트 안에서 찾아 줍니다.

담당의 코멘트

야간부터 시작된 전흉부 통증이 지속된것은 중요한 신호로, 심전도 검사결과 정상이나 혈액검사 및 심장초음파 걸사를 통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50대 남성 가슴 통증을 느끼는 모습
※ 증상 상황에 맞춰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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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혈액검사 중 CK‑MB 상승은 심장근육 손상을 나타내고, Troponin I 0.54 ng/mL 수치는 심근경색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초음파상 외측벽 국소 운동저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근경색으로 판단. 응급실로 즉시 후송했습니다.

결과 이미지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tep 04 · NEXT STEP

경과

상급병원 응급실로 후송

Step 05 · VOICE

한마디

흉통이 새롭거나 강해지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곧바로 심장 검사를 받으십시오.

순환기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근거 기반 치료

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