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내원 시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으로 위내시경 시행, 역류성 식도염 진단. 50일 후 재내원 시 반복되는 위통과 2일 전 발생한 흑색변을 주소로 위내시경 재시행.
1차 위내시경: 역류성 식도염 소견 확인. 2차 위내시경(50일 후): 역류성 식도염은 호전되고 있는 상태였으나, 전에 없었던 위궤양이 새롭게 관찰되었습니다. 내시경 관찰 당시 출혈은 없는 회복기의 위궤양으로 확인되어 조직검사 및 헬리코박터검사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출혈 있을 당시 흑색변이 보였다가 자연 회복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한마디: 진통소염제는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약제입니다. 위궤양이 발생하면 헬리코박터 검사와 함께 제균치료가 필요하며, 3개월 후 위내시경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위궤양 확인, 헬리코박터 양성시 제균치료 필요, 3개월 후 위내시경 재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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