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CASE

두근거림, 원인이 안 잡힐 때 — 홀터에서 확인된 심방 조기수축

30대 중반 여성. 기본 심전도·X-ray·심장초음파는 정상이었으나, 증상이 특정 시점에만 발생해 24시간 심전도(홀터)를 시행했고 심방 조기수축(PAC)을 확인했습니다.

나이/성별 30대 여성 담당의 순환기내과 전문의
Summary · 한 줄 요약

간헐적 두근거림은 24시간 심전도 검사(홀터검사)로 진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진단된 부정맥은 다행히 위험도가 높지 않은 상태로 약물치료하며 경과 관찰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태그를 누르면 같은 증상·검사를 다룬 다른 사례를 사이트 안에서 찾아 줍니다.

담당의 코멘트

두근거림 증상은 24시간 심전도 검사를 통해 심방 조기수축(부정맥)이 확인되었으며, 약물치료를 통해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30대 여성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는 모습
※ 증상 상황에 맞춰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1. 01
  2. 02
  3. 03
  4. 04

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홀터에서 부정맥(심방 조기 수축)이 확인되었고 고위험 소견은 없었습니다. 증상 빈도에 따른 약물 치료를 통해 추적 관찰할 예정입니다.

결과 이미지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tep 04 · NEXT STEP

경과

약물 치료 후 지속적인 추적 관찰 요구됨

Step 05 · VOICE

한마디

증상이 ‘가끔’이라도 삶의 질을 떨어뜨리면 치료 대상입니다.

순환기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근거 기반 치료

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