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EASE GUIDE

협심증

Angina pectoris

심장에 피를 보내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주로 무리하거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이 조이듯 아프고 쉬면 가라앉는 대표적인 심장 질환입니다.

협심증 안내

협심증은 심장 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이 필요로 하는 만큼 산소를 받지 못할 때 생기는 질환입니다. 대개 계단을 오르거나 무리할 때처럼 심장이 더 많이 일해야 하는 순간에 나타났다 쉬면 가라앉지만,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해 새벽이나 쉬는 중에 나타나는 형태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 계단을 오르거나 빠르게 걸을 때 가슴 한가운데가 조이거나 눌리는 느낌이 든다
  • 그 느낌이 목과 턱, 왼쪽 어깨와 팔, 등으로 퍼진다
  • 대개 5분 안팎으로 짧게 지나가고, 가만히 쉬면 가라앉는다
  • 식은땀이나 숨참, 메스꺼움이 함께 온다
  • 추운 날씨, 과식 후, 긴장한 상황에서 더 잘 나타난다
  • 고령이거나 당뇨가 있으면 가슴 통증 없이 숨참이나 피로만 나타나기도 한다

왜 확인해야 하나요

좁아진 혈관이 그대로 있는 한 같은 상황에서 증상이 되풀이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가벼운 활동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쉬어도 가라앉지 않고 15분 넘게 이어지는 가슴 통증은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일 수 있어 곧바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심전도와 심장초음파로 심장 근육과 기능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관상동맥을 직접 확인하는 검사로 이어집니다.

협심증 설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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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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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AD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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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COLLABORATIV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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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