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CASE
진통소염제 복용 뒤 복통 — ‘위궤양’ 내시경 확인
50일 전 기저질환 없는 환자분은 위내시경 시행으로 역류성 식도염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다 해외일정으로 약을 챙기지 못해, 진통소염제를 2주간 복용하다 흑색변과 위통으로 다시 재내원. 다시 위내시경 검사 진행 결과 역류성 식도염은 개선되었으나 위궤양으로 확인하여 조직검사 및 헬리코박터 검사를 진행 후 회복기 위궤양으로 자연 회복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진통소염제는 미란성/궤양성 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제 연관 복통은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조기 치료하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2주간 진통소염제 복용 지속 때문에 약제성 위염을 1순위로 의심했습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 01
-
02
조직검사
-
03
헬리코박터 검사
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기존의 역류성 식도염은 호전되고 있으나 전에 없던 위궤양 을 새롭게 확인. 자연 회복 중으로, 3개월 후 궤양 호전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추적검사 계획.
Step 04 · NEXT STEP
경과
3개월 후 궤양 호전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위내시경 추적검사 계획.
Step 05 · VOICE
한마디
약 복용 후 복통이 시작됐다면 약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소화기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