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CASE

코로나 이후 간헐적 두근거림 — 홀터검사에서 심방세동 확인

코로나 확진 이후 간헐적 두근거림이 지속되다 1주 전부터 악화. 내원 시 심전도와 심장초음파는 정상으로 보였으나, 증상에 대한 원인 감별을 위해 24시간 심전도(홀터)를 시행했습니다.

나이/성별 성인 여성 담당의 순환기내과 전문의
Summary · 한 줄 요약

두근거림의 간헐 증상은 검사 순간에 포착되지 않을 수 있어 24시간 홀터검사(심전도검사)가 진단을 좌우합니다. 본 사례는 24시간 홀터검사에서 에피소드마다 심방세동이 기록되어 부정맥 및 심방세동으로 진단되어 약물치료를 시작함

Step 01 · SYMPTOM

방문 당시 증상

태그를 누르면 같은 증상·검사를 다룬 다른 사례를 사이트 안에서 찾아 줍니다.

담당의 코멘트

내원 시 심전도 검사 및 심장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없더라도 두근거림 증상 빈도가 높아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원인을 감별하고자 했습니다.

40대 여성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는 모습
※ 증상 상황에 맞춰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환자의 사진이 아닙니다.

Step 02 · EXAM

검사 방법

  1. 01
  2. 02
  3. 03

Step 03 · FINDINGS

검사 결과(소견)

24시간 홀터검사에서 두근거림 시점마다 심방세동 에피소드 확인. 약물 치료 시작 후 증상 완화되어 추적 관찰 중.

결과 이미지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Step 04 · NEXT STEP

경과

부정맥 및 심방세동으로 진단되어 약물 치료를 시작했고, 증상 완화 후 정기적인 추적 관찰 중

Step 05 · VOICE

한마디

‘검사 결과 정상’이어도 증상이 이어진다면, 원인 감별을 위한 검사가 필수입니다.

순환기내과 전문의

※ 본 사례는 환자 동의 아래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기록입니다. 진단 결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TRUSTED MEDICAL CARE

정확한 진단 ·
근거 기반 치료

검사와 판독, 전문 진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앤이 알파돔 메디컬센터에서는 각 분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필요한 진료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CT 판독

01 · RADIOLOGY

서울대병원 교수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
검사 당일 판독 및 결과 상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검사부터 판독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前 서울대학교병원 · 보라매병원 영상의학과 진료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판독합니다.
서울대학교 엠블럼
내과 및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검사 영상을 확인하는 협진 장면

02 · COLLABORATIVE CARE

분과별 내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 협진,
증상에 따른 다각화된 검사로 정확한 진단

순환기 · 소화기 내과와 영상의학과가 함께 봅니다.